ATS ATP의 더러운꼴 작던 크던 줄일수있음??
해외에선 ATS도 버전이 다르거나 자체개량형, 배치다양한것( 차종따라-_- ) 으로도 거의 ATP급에 가깝게 ATC급 가깝게 하거나 한다는데, 우리도 이제 할수있는거임??
그러면 아무리 고속열차나 일반기차가 달려대도 조금이나마 차간거리 타이트하게 해서 지연도 줄이고 차도 더 넣지 않을까??
지금 선로용량이 모자란게 KTX탓이니 거지같은 병목구조와 일부구간은 추월이나 분담하는 지르는 선로가 없다니 별별 핑계가 나오는데, 그거도입하면 얼마나 줄일수있음??
물론 교량이든 지하든 당분간 복선겸해서 쓸 지화화도 하고 추후 노반만 닦은 터널에 추가하는 식으로 진짜 복선하고, 나머지는 의왕 군포 화물선을 잘 써서 알아서 가시던가 전철역쌩까고 가는 별도의 선로를 천천히 티끌설치하라고 해야 할듯하지만.....
철도신호같은건 의지문제인거같다 안전핑계로 근태방치하는것도 있고
ERTMS를 한국실정에 맞게 손보고 무선장비 개량과 ETCS level 2 의 한국형 버전이라고 알고 있음. 아무리 좋은거 개발해도 사용자가 ㅂㅅ으로 쓰면 의미없음 - dc App
선로증설이나 기존 화물차량기지나 코렐차량기지등에다가 연결해서 우회분담하는거라도 얼른해야겠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