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남는건 맞겠지... 그리고 고물차도 돈 드럽게 아까워도 수리해야하고... 새로사는게 더싸다고 당장바꿀수도 없는 여러가지가 있지... 운전자나 정비쪽이 단지 몸에 익었다고만은 안탈거임 오히려 동차가 더편하지... 여차하면 예비차 바로 뽑아와도 되고, 동차는 중량땜이라도 다른요소는 적게든다는것.... 하지만 바로 못바꾸고, 무엇보다도 차량수리비와 철도수리비, 사용료까지 다내야함. 그게 옜날처럼 하나이거나 둘을 동급의 공단으로 해서 특별법으로 하거나, 둘다 공기업화해서 모회사 자회사로 묶어도 (계열사구조면 좀 힘듬) 해도 또 곤란하다 이거임.
철도 굴리는데 연료비만 드냐. 철도 운영하는데 드는 모든 비용 합쳐서 하는 소리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따 유지보수는 공짜부속으로 한당께요
코레일 영업계수 검색해봐
선로유지비는 철시공이 무상복지해주겠죠?^~^
그전에 무궁화는 중단거리 승객이 대부분이라 객단가가 존나게 낮아서 연료비 뽑아내기도 빠듯함
근데 500만원이란게 연료비로 잘못 알려지긴 했었음
만땅이라도 적자란 개소리는 ,장사치가 밎지고 판단는 소리만큼 믿을게 못된다.
안남는건 맞겠지... 그리고 고물차도 돈 드럽게 아까워도 수리해야하고... 새로사는게 더싸다고 당장바꿀수도 없는 여러가지가 있지... 운전자나 정비쪽이 단지 몸에 익었다고만은 안탈거임 오히려 동차가 더편하지... 여차하면 예비차 바로 뽑아와도 되고, 동차는 중량땜이라도 다른요소는 적게든다는것.... 하지만 바로 못바꾸고, 무엇보다도 차량수리비와 철도수리비, 사용료까지 다내야함. 그게 옜날처럼 하나이거나 둘을 동급의 공단으로 해서 특별법으로 하거나, 둘다 공기업화해서 모회사 자회사로 묶어도 (계열사구조면 좀 힘듬) 해도 또 곤란하다 이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