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장거리야 뭐 두말하면 잔소리지만 단거리도 씹이득임예컨데 정기권 발행량이 가장많은 서울 수원의 경우에도 2700원인데 이 구간을 1호선으로 간다쳐도 1950원인데 당연히 천원도 안하는 750원 더내고서 좌석보장에 소요시간은 절반밖에 안걸리는 기차를 타겠지..설령 수도권 환승제로 어디서 버스타고 수원역 왔다쳐도 나같으면 기차탄다.. 30분에 좌석보장(전철 좁은시트보다 훨씬더 넓은..)을 천원정도만 더 투자하면 되는데??
그정도는 사실 힘겹게 통로쪽 서비스공간에서 버텨도 괜찮은거야. 주말급행이나 주말에 무궁화나 누리로 새마을에 낑겨타고서 기숙사갈때도 뭐 통로쪽으로 점점 밀려갈때를 빼곤 나름 괜찮더라고.... 진짜로 무궁화는 구석에서 쪽잠자도 전철보다 게운함 (대신 자칫하면 조치원가기 쉬움!!)
좀더 할증이 붙더라도 기차와 대중교통이 환승되면 좋겠다. 환승빙이 높게 붙거나 할인이 정말로 300원미만이어도 좋을것같아(최장거리, 정기권 약정날짜나, 특정 체크 신용카드에 한정하여 최대 300원으로면 좋겠다)
ㄹㅇ씹혜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