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륜구동차의 앞타이어가 마모가 빨리되는것과 같은거지. 그러니 유럽차는 후륜구동을 선호하는거고
기관차가 마모되는 만큼 깍아서 쓰는 멍청한 짓을 하는 나라가 헬조선이지.
외국에서는 멸종한 동력집중식을 산천 쓰는 나라가 헬조선이지.
전륜구동차의 앞타이어가 마모가 빨리되는것과 같은거지. 그러니 유럽차는 후륜구동을 선호하는거고
기관차가 마모되는 만큼 깍아서 쓰는 멍청한 짓을 하는 나라가 헬조선이지.
외국에서는 멸종한 동력집중식을 산천 쓰는 나라가 헬조선이지.
뭔가 잘못된(어설픈) 지식이 있는거 같은데...두 재료가 마찰하면 당연 마모가 생깁니다만 교체의 편리성이 열차의 바퀴가 월등히 좋기 때문에 바퀴는 상대적으로 마모가 잘되는 재료를 사용하고 철길은 한번 설치하면 교체가 어렵기에 바퀴와 비교해 월등히 마모가 안되는 재료를 사용합니다. 철길의 마모는 촤대한 억제하고 바퀴의 마모가 잘되게 유도하기 위한 것입니다.
철갤은 이런 지식에 너무 약해서..정확한 지식 부탁드려요.
그리고 마모와 동력집중과 큰 상관관계는 적고요. 없다는게 아님. 동력집중식이 동력분산식과 비교해 무게가 마모에 큰 영향를 줄정도는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재료와 무게가 마모에 절대적인 인자입니다.
돈없다고 스웨덴제안사고 유로파이터가격과 정비료에 울고있는 오스트리아도 전자제어 차량을 쓰지... 견인형이 앞뒤차가 있는데, 뒤에쪽이 비엔진차라도 엔진차를 제어함/ 하지만 우리나라는 호환및 기존차량과 정비어쩌고하면서 피하고 있다. 사실 아깝던 없던 못쓴다는거지.... 그리고 객차형은 단지 있는차 아까워서 쓰는게 아님. 내구성있는 동차가 개발될때까지와 국내자체제작기술향상을 기다리는거임. 수입산이라고 막장 선로다녀서 고장 덜나는게 아니라서 막 도입못하고 천천히 선로개량및, 개량했는데 화물차위주로만 돌리고 객차형을 일부 구간 투입하는 이유일거임
그리고 미국철도는 뭐냥.... 화물철도는 뭐냐 마일트레인이야 예외로 전자제어 동력차가 끼어있긴한데, 그정도면 아무리분산해도 보통 철로라면 박살나는데 미국 화물철도라서 가능한거잖아??
KTX는 17톤 일본은 11톤 이하인데 신칸센 300계는 알루미늄인데 스틸차량을 도입한 멍청이들이지.
동력집중식 듀플렉스 신규발주한 SNCF하고 암트랙 의문의 1패
동력집중이 뭐?
뭐 이런 빡대가리가 다 있냐ㅋㅋㅋㅋㅋ 애초에 편마모가 뭔지 모르는거 같은데?
신칸센은 전성비가 떨어져서 울며 겨자먹기로 알미늄 차체를 쓰는거다.
기초 지식도 없는거 뻔히 아는데 뭔 헛소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