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연재까진 무리라도 난연재로는 충분히 서울3호선 쵸퍼, 서울4호선 3vf 개조전 내부처럼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조성하거나 옛날 부산2호선 내부처럼 누리끼리한 촌티나는 느낌도 조성할 수 있다. 당장 일본의 낡은 열차를 봐봐라. 내부를 보면 초저항이 생각날 수준인데 내부는 다 난연재로 도배되어있지 않냐. 마찬가지로 JR동일본의 좌석을 봤을때 난연재 좌석도 충분히 가연재처럼 편한 재질로 만들수 있음. 실제로도 만약 한국의 지하철이 초반에 들여왔을때 가연재를 쓰지 않았다면 지금까지도 난연재를 사용했을 가능성이 꽤 높음. 그리고 대구참사는 애초에 일어나지도 않았겠고... 무엇보다도 지금 철갤에 있는 가연재빠들(ex.따쿵현무)이 이런 곳에서 한탄글을 쓸리도 없었겠지. 자기들이 원하는 고급스러운 느낌, 디자인, 및 착석감까지 엄청 만족했을테니
다른 생각 있는 갤러는 댓글로 의견 부탁함 ㅇㅇ
인정한다. - dc App
그래. 처음부터 이렇게 했으면 안전도 문제없고 디자인도 챙기고 일석이조였을 텐데... - dc App
그래도 3호선 k차가 가연재느낌 제일 많이 재현해낸듯
ㄴ누리끼리한 내부led, 약간 어두운 전등, 모켓시트... 등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