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노태우시절에는 시속 200킬로 남짓에 2조원을 투자해서 적당하게 사업 할려고 했었지. 

동력분산식에 알루미늄 차량에 아직도 일본에서 잘굴려다니고 있는데 문제는 

프랑스에서 동력집중에 그것도 스틸차량을 도입하는 폐단을 벌인거지. 


17톤과 11톤은 차원이 다른데 300킬로 살짝 달리고 평속은 200킬로가 안되는데

전문가들 그렇게 난리쳐도 알아듣냐. 왜 따지냐는 식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