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대전 전구간 탑승시 짤없이 16000원
신도림-수원 탑승시 3200원
수원-천안 탑승시 5300원
이렇게 받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 ㅇㅋㅇㅋ?
코레일 경영진 입장이면 미쳤다고 할인을 해주겠냐? 정가 다 받고 굴리지.
임시 운행 때 수요 안나오면 폐지하면 되고,
특정 시간대에 꾸역꾸역 잘 타주면 수요 많이 나오는 날에만 집중투입하면 되는 거고
내 생각으론 만약 수원-대전 구간 외면받고 신도림-수원 구간 장사 잘되면 용산-노량진-신도림-수원-병점 라이너 반복 셔틀로만 투입해도 될듯.
신도림-수원 25분 3200원 정도면 충분히 이용객 넘칠 만할 소요시간 및 요금.
천안 급행이 있다지만 자주 있는 것도 아니고 다이아상 33분에다가 안양까지 꼼짝없이 전철선로 타야 하는 탓에 지연 감안하면 35~36분 걸림.
게다가 첨두시간에 신도림에서는 입석으로 가야 할 확률이 매우 높음.
25분에 편한 좌석에 앉아 편하게 갈수 있다면야 메릿 높은 수준.
그리고 정기권 쓰면 1회당 1500원 꼴로 내려간다.
원래 ITX-청춘도 임율이 높지만 지역반발 고려해서 30%할인 후에 점차적으로 올리기로 합의해 놓았는데, 정작 할인율 줄일려고 하니까 춘천시가 X지랄 떨었잖아. 앞으로 코레일에서 할인 안 하고, 그 때 비난 좀 받고 그냥 비싼임율 유지시켜 버릴 가능성이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