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본역을 아예 없애거나-_- 산본시작점이 조금 옮겨진 if를 그려봄
의외로 성결대 성문고쪽이 그리 높진않지만 교량을 안쓰거나 덜쓴다고 보고 거의 지면에 노반깐다고 생각하고, 과거 안양 군포 공단이 있을만한곳에서 그나마 인수하고 밀어서 선형좋게 온다고 생각하는곳해서 옴
일부러 대학교 고등학교 관공서쪽 골목언저리에서 지나가게 하여 추후 역신설고려 (산본역은 역시....-_- )
터미널기능흡수하고 걍 선형및 주거지 공단생각해서 끊을까했는데 그러면 골치아파짐
그냥 경부본선 선형부터 개량하면서 안양역 위치이전및 선로 복복노반도 다질겸( 걍 4호선같은거 만들면 되지만) 만듬
지하로 올필요도 없을때지만, 그래도 사당선과의 중간인 과천선이 이어지는 곳이라면 성결대쯤 오면서 관공서있겠다 지하화나 교량화가 유력...
만약 안양역근처나 안양역다와서 터널없으면 범계까지 고가화되어서 나중에 골치아파질테고.....
애초에 공단, 주거지땜에 묻어야합니다
산포셔틀
둘다 시간대가 다르지만 급행역 이것은 현재가능한것.
저기 지하도는 그 지하도가 아니고, 일반 지상도로가 언덕을 타고 나옴
트램은 어려우니 고가형버스나, 예산및 정비비절약을 위하여 경전철급도 낭비라서 딱 롯데월드 관람차보다는 큰정도로하고
전원은 비상용으로 부탄가스같은 프로판에서 수소를 분류해서 연료전지화하는 기기등을 이용한 저속 비상운행이나, 간간히 베터리 충전을 하여, 휴대폰보조베터리와 같은 관계로 동력유지..
본역에서 출발하는 구간은 차량총길이 3배길이까지는 (승강장길이외 별개) 캐노피를 방풍되는 스펙으로 덮고 3중으로 비닐커튼을 시공...
이안에선 캐노피 총구간의 5분의 4정도까진 충전겸해서 유가선 3궤조로 구성. 본역및 마을셔틀역 일부에서 정차시 충전. 급전성능은 전철역(본역)이 좋게 만들면될듯
마을셔틀역은 인근 관광서등에 위탁하여 그쪽 공익파견근무로 때우는식이면 될듯
* 급행운행시각엔 마을셔틀도 급행형이나 직행형운행
1안 2안으로 나눔
터널을 어떻게 급조급열차가 지날지도 의문이고 트램타입으로 하자니 막장되고 그럼
그렇다고 아파트쪽에 개발되있다고 주민접근편의및 구간 간편화도 애매한점이 있음
역시나 후에 나오는 다른구간 셔틀처럼 급행역은 아니지만 급행역환승을 알맞게 하도록 급행바로전역에 꽂아주는것임
택시를 타도 좋고 자전차타고 미친듯달려도 좋음
명계관람차 초록색부분은 교량으로 올지, 완만하게 낮춰서 뉴코아-롯데광장에 내릴지, 아니면 다른데서 이미 지하로 들어갈지 여러가지가 나올수있음
그위에 인도교를 설치한다... 기둥은 터널식으로 해서 감싸는 형태로 해야할듯하고, 기존 육교연결부분은, 그냥 연결해도 좋을듯...
왜냐면 반대차선은 여기 못다니니깐.
준비된 교량사진이 없어 무섭게 연출-_-
이번엔 반대로 인도위에 교량을 올리는 형태.
기존통로및 계단은 모두 철거하고, 철교에 설치된 계단과 새로 뚫은 출입구로 출입.
원랜 도로를 바꾸려했으나 금정역의 아스트랄한 교차로를 보니 마음을 접음
딱 명학정도면 할만한데......
역시나 차량과 전철둘중하나가 올라가고 역진입쪽은 개조가 이뤄짐
차량이 교량일경우는 진입편의를 위해 도로가 바로 역진입하는 2층에 맞닿게 구상. 정류장도 거기에 올라가는 형태.
이경우 차량교량 위층에 보도가 있거나 보도가 옆에 있으면 괜찮은데, 밑에 있을경우 이격거리문제가 난감해짐
또 펜타그라프는 최대한 낮춰야하는데, 너무 높거나 낮으면 운행이야 되긴하지만 고속운행이 안되면 급행 따라잡기및 주행속도향상및 빠른환승용이 의미가 없게됨
이래선 그냥 관람차급으로 환승차량 만드는게 나음
관람차급은 그냥 안양시에서 부담하거나, 군포시와 닿는부분은 안양-군포시에서 자체적으로 만들어도 될듯..
교통카드 시스템을 업그레이드하여, 해당구간 시민만 요즘이 적게 나오고 통합환승때 환승삥이 덜들게 해야할듯
해당되는 시민은 정말 초염가로 가능하게끔....
특수교량이나 인도교를 설치하는형태는 안양역까지 직결하는것임^^ 바란다는 기차!!! 급행!!! 그리고 미래의 경강선!!! 다 잡을수있음 하지만 왠지 한다면, 범계랑 명학셔틀 버스나 셔틀형 고가가 나올듯... 역시나 버~스
제목에 개수도권 붙여라
금정역이 어디있냐 장애인도 아그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