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로컬수송 단독으로는 수지가 안나온다고 생각해서 KTX 셔틀 위주로 짜봄
속도 낼 수 있는 본선에 장거리로 굴리는건 다른 열차 지장 때문에 적합하지 않다고 보고
최고속도가 낮은 구간에 투입하는게 적합할 것 같음.
1. 광송~광주 (광송셔틀)
2. 익산~전주 (익산셔틀)
3. 익산~논산~계룡~서대전~대전 (대전셔틀)
충청권 광역철도 겸 KTX 공백지역 커버 (서대전경유는 축소)
4. 천안~서창~ㅇㅅ~청주~증평 (ㅇㅅ셔틀)
청주공항 철도개량 사업의 전단계로, 충북선에서 서울 방면으로 열차가 운행하지 않는걸 보완
5. 용문~원주
원주 전철 연장충 대응용
6. 강릉~동해 (강릉셔틀)
경강선 KTX 연계
7. 김천/구미~경산
대구권 광역철도 전단계로 대구권 일반열차 공급부족 현상 완화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