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공항발 아침7시대 비행기를 타려고 예전에는 1227열차가 있었을때, 구포역에서 10여분 기다리고 택시할증 끝나는 4시쯤에 택시타고 김해공항을 들어갔음.
작년 12월 개정으로 1227열차는 1307열차로 바뀌고 종착역도 동대구로 바뀌어서 더이상 이렇게는 못가고, 전날에 가야하나??
1227열차타고 구포에서 내리는 승객들중 김해공항으로 가려는 사람들 많았던걸로 기억함. 김해공항은 인천공항처럼 24시간제가 아니라, 보통 새벽4시에 문을 열기 시작했으니 말이지...
앞전 무궁화호 1225열차는 새벽 02:52분에 도착하는데 구포역은 1225열차 발차하고 나면 역사출입 통제하나??
1227열차 있었을때는 첫차가 한시간후에 있어서 그나마 역사출입은 되는데 승강장출입은 차단한걸로 앎...
새벽시간대 구포역 앞에는 노숙자나 삐끼, 바가지 장거리 택시들이 설치는데 어찌할까 고민중.
걍 전날에 내려가서 모라역쪽 찜방에서 자야하나??
1227열차가 그렇게 승객이 적었나?? 보통 금~일요일, 여름철에는 전구간 입석도 존재했는데 동대구~부산구간을 운행안하니 뭔가 이상해졌네. 이것도 1411, 1412처럼 주말한정으로 부산연장도 나쁘진 않은데
통제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