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하철 같은 사고는 수십년에 한번밖에 안나는데 그것 때문에 매년 연인원 수억명의 사람이 불연재로 고통을 받으면서 다니라는 것은 말도 안되지. 차량 내에 스프링쿨러 설치하면 끝나는 간단한 문제인데 돈쓰기가 싫으니까 만만한 의자만 건드리고 화재대책이 다 되었다고 날조하는 전시행정이지. 실제 불 나면 불연재 모두 활활 탈 것이다. 세상에 불에 안타는 물질은 없어.
댓글 5
스프링'쿨'러가 아니고 스프링'클'러 (sprinkler) 다
힘챠미(glacialhimchyami)2017-04-08 11:23
너같은 놈들이 윗대가리를 해먹으니까 삼풍백화점, 성수대교, 세월호 같은 사고 나는거다 ㅉㅉ
스프링'쿨'러가 아니고 스프링'클'러 (sprinkler) 다
너같은 놈들이 윗대가리를 해먹으니까 삼풍백화점, 성수대교, 세월호 같은 사고 나는거다 ㅉㅉ
윗대가리 시켜줬으면 좋겠다.
그러니까 가연재 차량 타고 싶으면 직접 만들어 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