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아무리 봐도 잘 이해가 안되서..
오늘 대전에서 srt 타고 지제 왔는데 내가 탄 칸에 10댓명 정도만 그대로 앉아있고 나머지는 지제에서 우르르 다내리던데?
선로 용량이라던가 아님 뭐 다른 문제가 있어서 안스는거임? 아님 그냥 수요가 없어서?
뭐 물론 지제역 앞은 대규모 택지지구 들어설 예정이고 뒤로는 삼성 고덕 100조 단지에 고덕 신도시가 대규모로 들어서지만 아직은 개발 단계니까.
근데 아무리 지제역 근처가 허허벌판이라지만.. 평택시 인구 자체만 50만 다되고 안성 오산 등 배후수요도 있는 곳인데...
10만 간신히 넘는 공주 외곽 논바닥에 있는 공주역보다 덜 서는건 아무리 봐도 에바 아님?
뭐 전열차 정차도 아니고 80% 정차도 아니고 그냥 지금의 두배 정도만 더 세워줘도 정말 소원이 없겠다 ㅅㅂ...
지제역에서 우르르 내리는건 그냥 지제역 서는 열차가 몇 안되기 때문 아닐까
멍청이냐 지제서는횟수 늘어나면 그만큼 내리는사람들 n빵되겟지
설마 지제멈추는 횟수 n*내리는사람수겠냐?
어휴 난독증들 봐라.. 말의 요점이 그거냐 ㅉㅉ
걍 9호선 같이 전형적인 수요예측 실패지
아직까진 초기라 그래 서서히 늘려가겠지
실체없는 배후수요 50만=없는거나마찬가지
지제서는 촌놈이구나~
미군 완전 입주하면 어쩔수 없이 SRT 증차 될거임. 미군 횽들 강남 클럽에 팍팍 꽂아줘야 하거든
한국은 뭐다? 미국 식민지다. 미군이 까라면 종나 까는거다
그러면 미국부대앞까지 직결선만들자^^ 물론 최소 군무원만 안에서 타고 안에 들어갈수있게 나 참 병맛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