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에 승합차 시트 눕히고 뒷자리앉다가 뒤차가 졸다가 박는것처럼 관성이나 외부사고에 위험하다는 말이냐???
그냥 적자나고 승무원혹사에, 괴담에 나오는것처럼 범죄자가 심야열차에 타는 위험이 더맞을것같다....
개소리로는 아주 없을순없는데, 기획물-_- 보니까 침실에 들어오거나 조용한 객차에서 -_- 할수도 있을순있겠다싶다
요즘 정신이상자가 비이상적으로 늘어 개소리라고 볼수도 없고 0간은 아니지만 공철에서 야동찍고그러던거보면 가능할수도 있겠다싶다
물론, 순찰은 사람적을수록 더 잘돌더라고...
안전 핑계로는 화재 및 사고시 좁은 통로와 (창)문 때문에 탈출 여건이 굉장히 위험하다 임. 근데 과연 안전 뿐이었을까? 돈 문제도 있지
참고로 침대차는 주로 야간에 운행하니까 안전에 더더욱 취약하다고 보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