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고깃집 : 양을 속여서 비싸게 팔아먹는다
( 1인분에 200 그람 이라고 써있는 집들, 실제 손님들 한테는
150 그람 이하로 양 속여서 제공 ), 고기 원산지도 속여 먹는다.
특히 소고기가 심한데, 한우라고 써있는 고깃집 열에 여섯은
호주산이나 미국산 절묘하게 섞거나 속여서 팜.
일본 고깃집 : 메뉴판에 표기된 양만큼 정직하게 제공한다
( 1인분에 200그람 이라고 써 있으면 고스란히 200그람 제공해줌 )
그리고 보통 일본은 검교정 정밀하게 된 저울을 손님들한테 오픈해서 투명하게 고기 무게 보여줌.
요즘은 일본에 아예 고기 1그람당 얼마 이렇게 파는 집들도 많음
( 1인분에 200 그람 이라고 써있는 집들, 실제 손님들 한테는
150 그람 이하로 양 속여서 제공 ), 고기 원산지도 속여 먹는다.
특히 소고기가 심한데, 한우라고 써있는 고깃집 열에 여섯은
호주산이나 미국산 절묘하게 섞거나 속여서 팜.
일본 고깃집 : 메뉴판에 표기된 양만큼 정직하게 제공한다
( 1인분에 200그람 이라고 써 있으면 고스란히 200그람 제공해줌 )
그리고 보통 일본은 검교정 정밀하게 된 저울을 손님들한테 오픈해서 투명하게 고기 무게 보여줌.
요즘은 일본에 아예 고기 1그람당 얼마 이렇게 파는 집들도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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