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초창기 사철들이 앞다퉈서 철도를 깔아제낀 덕분에 전 국토에 촘촘한 노선망 + 대도시 철도 수송분담률 80%대를 찍을 수 있었지만 대신 상당수의 사철들을 국유화시키지 못하고 남겨둬서 요금 수준이 저 지랄
있던 국철도 민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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