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릴까봐 걱정하는게 아니라
더이상 기관사 신규채용 안하는거를 걱정해야 함

평소 많아봤자 기관사 한해 10~20명 채용하던 서메가
뜬금없이 15년에 150명, 16년에 200명 대규모채용을 했는데(경쟁률 무려 3:1로 낮음)
80년대 2,3,4호선 개통 입사자 은퇴시기랑 맞물려서 물갈이때문에 그런건데
그때 채용이 거의 마지막 기회였다는 말이 있음
통합하기 전에 미리 싹 채용해버린듯

다음 물갈이는 도철 대량 은퇴시기인 2025년쯤인데
무인화 시스템 적용 안되길 바래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