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3&sid2=240&oid=421&aid=0002735122
국내에서 틸팅 기능이 사장되면서 TTX 차량에 저거 장비 달아서 시험하기도 했지.
건설 비용과 유지보수 비용이 절감되는 것도 그렇지만 선로용량이 16% 증대되는 것도 눈에 띄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3&sid2=240&oid=421&aid=0002735122
국내에서 틸팅 기능이 사장되면서 TTX 차량에 저거 장비 달아서 시험하기도 했지.
건설 비용과 유지보수 비용이 절감되는 것도 그렇지만 선로용량이 16% 증대되는 것도 눈에 띄네.
통표폐색이 전자동보안장치로 변경되는 기적에 가까운 변화도 아닌데, 선로용량이 16%씩이나 증대된다고? 어떻게 그런 효과가 가능하지?
ㄴ 그러게... 잘 아는 사람 없나?
일뽕들 말이긴 하지만 지금 이쪽 신호체계가 상당히 널럴하다고 하긴 했지
쿠모사요//대표적으로 박정희의 한국형 민주주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8.37//일본이 타이트한건지 여기가 널널한건지...
ㄴ일본이 타이트한 거겠지만 지금 다이어 자체가 상당히 널럴한 것도 사실이니까
한국형이라 함이 별다른건아니고 그냥 한국실정에 맞게 뭘포기하고 어떤비율을 올린다는의미로받아들이면 쉽지않나
ㄴ 그렇지... 우리나라가 뭔가를 선도할만한 수준의 나라는 아니니까...
일본보면 신호 장치 변경으로도 평균 이동시간을 단축한다고 하니까 선로용량 증대가 완전 개소리는 아닐듯
뻔히 수출도 못할꺼 그냥 외제 사오지 왜 돈들여서 독자표준 개발한데? 중국이나 일본처럼 내수시장이 큰것도 아니고.
ㄴ 독자기술이 있으면 외제를 사올때 가격협상에 유리해지는 측면은 있음
4센다//서울~금천구청 구간 보면 실제로 용량이 부족하면 부족해질수록 서울/용산~영등포 일반열차 소요시간이 늘어나고 있지...
CBTC같은게 이동통신망기반으로 개발된거고, 특정한 형태의 터널 구간급행형만 되는것이 기차에도 쓰게 마개조됬다(그이상수준) 는 것이라고 개념만 알면 됨.... 지상자가 철알못 갖 벗어난 사람도 대충 어떤 무식한 구시대적 방식인지 잘알것아닌가??
ATC ATP다 구시대적이고 ATO얹어야지 ATC가 (얹는다는게 차만 있으면 안산선구간에서 4호선다니면 효과없다처럼 철로자체개선) 제대로 굴러가듯이 개량되는것이상이지... 어짜피 땅에 전기저항측정하는 장치달고서 차 지나가고 여유공간하는거랑, 무선으로 가변적인 변화 전송이랑은 차이가 크지
일단 전송속도 부터가 이쪽은 LTE
걍, 1.237//음... 철도 현장에 뭔가 일반인에게도 친숙한 기술이 적용된다니 뭔가 신기하네 ㅋㅋㅋ
CBTC처럼 폐색이 아니라 차량간거리 기준이니까 속력 감속도 덜할거고 효율적인 완급 결합도 가능할것같은데
223.62//오오 차간 거리 기준이면 훨씬 효율적일거 같은데...?
일단 장내 25제한이 풀리고 폐색을 고정폐색 이동폐색 같이써서 그럼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train&no=864809
에다가 좀더 자세하게 써놓음
ㄴ 흠... 읽어보러 가야지 ㅋㅋ
사실 KRTCS 그대로 개발 했으면 완전 무선형으로 개발되는데 명분 이상한거 가져다 붙이더니 반유선 반무선형의 어정쩡한 형태로 그것도 처음부터 재개발중
아니 주파수 문제야 이미 개발된거 수정 보완만 하면 되고 수출이야 어차피 ETCS자체가 유럽 6개사 독점기술이라 수출해봤자 득이 없음
그러니까 대는 핑계가 돈이 문제란다 ㅋㅋㅋ
아니 완전 무선형이면 이동폐색으로 바뀌면서 간격을 더 촘촘히 할수 있는데 어정쩡한거 개발하면 어쩌자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