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너무 환승생각한것같은 (환승객은 매일 욕하게 만드는) 생각든다
초록색 2호선..... 그거 그냥 늘하던대로 교량으로 도배하면 되는것같다고 생각.... ( 물론 영등포나 고속터미널을 지상도 아니고 교량으로 해서 내려주고 가면 0나 차타기 힘들겠다)
뭐.... 금정역식으로 내려오고, 일부는 교량으로 싸고 빠르게 지어버리고, 다시 지하로 들어가도 되기야하는데...... 안한이유가 있긴하겠지.....
아니면 0나 미친짓.... 겨우 일부구간을 개착식하면 철판도 위험하고 통행방해한다고 죄다 외국기술자랑 장비 다 가져와서 터널굴착장비 돌려서 파기-_-
굴착이 끝나면 개착구간에서 나중에 건져서, 아니 복선공간겸, TBM 이송할 너비만든 공간으로 이송해서 크레인으로 빼서 다음공사현장이나 다른노선에 투입-_-
ㅄ같지만 나쁘지않을듯???
장비는 그냥 어짜피 주문형이면 트럭으로 치면 포터나, 다마스만한 걸 만들어서 캐 뻘짓하며 뚫고, 모자란 너비는....... 군인시켜서 파던가-_- 뭐 옜날에도 사회복지사있으니까, 요즘 사회봉사명령떨어지면 법무부직원과 출근하는 사회봉사자를 이당시에도 부려먹-_- (으면 0나 언론에서 좋아하곘지?? 대신 욱해서 때리지않고 이때부터 녹음기필수품되는거임)
^^암튼 그러면 좁은 벽을 넓힐 인력과 인권비가 확보된다.
게다가 죄다 군인이 땅크로 대통령했던시절이지않은가???
왜 그러질못했을까???
가장 현실적인것은 교량으로 고저차-_-
지하던 교량이던 교량으로 와서 금정역처럼 지상에 내려와서 다시 올라가거나, 지하로 투입!!
고가에 만드는 승강장으로 영등포나 고속터미널 수요감당불가이므로, 금정역처럼 내려와야맞겠지 (금정보단 구로고가 오르내려서 정차하는 거에 가까울듯)
2호선 5호선 꼭 그옜날에 없는돈으로 땅에 박아넣어야했냐?? 그러니까 수도 서울에서도 시 제정이 어려웠었다고 하지....... 90년대, 80년대 중반도 아니고-_-
의식의흐름갑..
너 좀 이상해..
영등포역 못간건 그당시에 롯백이 세워졌으니 하부통과기술은 없었지 고텀은 2호선 짓던중에 부지 결정되버려서 뭐 서초법조타운부지가 고텀이 됐으면 역사가 다르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