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한 구조때문에...더블암처럼 가늘어서 부실해보이지도 않고.싱글암처럼 관절 위아래로 움직이려고 지지대가 두껍고 무거워질 필요도 없고.그냥 단순히 공기역학적으로 다듬은 짝대기 하나만 수직으로 세우면 끝. 높이조절은 그냥 상하피스톤을 안에 설치하고. 정말 고속철도에는 어울릴것같은 팬터였는데 무슨 단점때문인지 싱글암으로 개조되더라....... 높이조절만 잘 된다면 다시 써볼법도 한데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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