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천안 연속 통과 열차가 있었고
서울-영등포-수원-대전
김천도 간간히 통과하던 열차가 있었고
대전-구미-대구
심지어 밀양 구포도 통과하던 열차가 있었지
동대구-부산
요즘은 뭐 거의 서울-영등포-수원-(평택)-천안-(조치원)-대전-김천-구미-대구-동대구-밀양-구포-부산
평택 천안 연속 통과 열차가 있었고
서울-영등포-수원-대전
김천도 간간히 통과하던 열차가 있었고
대전-구미-대구
심지어 밀양 구포도 통과하던 열차가 있었지
동대구-부산
요즘은 뭐 거의 서울-영등포-수원-(평택)-천안-(조치원)-대전-김천-구미-대구-동대구-밀양-구포-부산
KTX 개통 이전에는 저런 새마을이 흔했지만... KTX 개통 이후에도 저런게 몇년간 다녔다는게 좀 신기하긴 하지 ㅋㅋㅋ
개인적으로 그때 당시 초딩인 나는 김천을 통과하는 게 신기했었음ㅋㅋ 어렷을 적 기준이 선로가 겁나 많으면 큰역이고 새마을이 정차해야한다는 엉뚱한 생각.. 그러면 왜 의왕역은 통과하지ㅋㅋㅋㅋ
수원통과도 있지않았음? 최근까지
잉씹새 들어왔을때도 천안통과는 얼마간 있던걸로 기억.
KTX 개통이후 수원은 필정. 그 후에도 케마을호가 다니긴 했는데 정차역만 적을 뿐 제낀다고 별로 빨리가지도 않은게 함정.
저거보단 평택천안 씹고 조치원 서던 초기잉마을이 더 신기하지않나
전라선에 수원-서대전 사이 암것도 안다니는거 있었는데 지금도 있나
잉마을 나오기전 예전 야간 새마을이 조치원, 천안 씹고 통과한적이 있었는데... 아쉽
1970년대 최초 설립때는 서울-대전-동대구-부산 이었다. 서울인간들이 하도 징징거려서 영동포정차를 1980년대 쯤 했을거냐 아마..
3년전만해도 새마을호 천안 통과했었다 수원갔을때 구미-김천-대전-수원 루트 개꿀이었는데 슈발 2시간15분컷햇었나 그때가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