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보면 선형이 딱 과거에 철길이었다는 흔적을 명확히 보여준다..ㅋㅋ 사진은 천안역 




그러고서, 단국대학교 천안캠퍼스를 관통한다.



되게 신기한게 철길 흔적을 따라 집이 놓여져 있다ㅋㅋ 그래서 쉽게 찾을 수 있다. 옆 국도는 천안-안성 국도




쭉 이어 올라가면서 (왼쪽은 경부고속도로, 오른쪽은 성거읍)




입장면을 지나고서, 철길 위에 국도가 씌워진다. 저 국도로 간적이 자주 있는데 선형이 좋아서 80은 그냥 나온다.




그러다가 미양면 부근에서 철도역으로 추정되는 곳이 보인다. 위치는 미양읍




철교가 아직도 보존되어 있다. 너무 신기함. 그와중에 철로따라 창고가 나열되있는게 은근 귀엽




그렇게 현재 내혜홀 광장이 위치한 곳인 안성역에 도착한다. 여기서 끝인 줄 알았더니..





아직 끝나지가 않았다..ㅋㅋ 혹시나 해서 죽산 방면으로 찾아보니 선형이 딱봐도 각나옴




여기도 옛 철길따라 창고,집 행렬..




그렇게 장호원 이후로 더이상 철길흔적을 찾아 볼 수 없었다. 참고로 저 위치에 현재도 장호원터미널이 존재 ..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