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 http://m.news.naver.com/newspaper/read.nhn?date=20170517&aid=0002364825&oid=028 中

지난해 7월 성우 김자연씨가 여성 비하를 ‘미러링’하는 것으로 유명해진 인터넷 커뮤니티 메갈리아 후원 티셔츠를 입었다가 게임회사 넥슨과 계약이 해지되자 이들은 전격적으로 넥슨에 항의하는 시위에 나섰다. 여성의 몸에 대한 속박을 거부하며 ‘천하제일 겨털대회’나 ‘명절 노동 개박살’ 행사를 열었고, 김포공항 청소노동자들이 처우 개선을 요구하며 단식투쟁을 벌이자 ‘여성노동 평가절하를 중단하라’며 연대하기도 했다. 숨가빴던 1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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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미러링? 저것들 메갈 후원받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