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에 1km가 넘는 화물열차 시운전 소식 듣고 궁금해짐...
선로 용량 포화상태인 용산~망우구간은 폐색구간을 최대한 좁혀서 운영하는걸로 아는데
이런 구간에 1km가 넘는 장대 화물열차가 진입하면 폐색구간은 어떻게 조정해야 하나...?
앞에 1km가 넘는 화물열차 시운전 소식 듣고 궁금해짐...
선로 용량 포화상태인 용산~망우구간은 폐색구간을 최대한 좁혀서 운영하는걸로 아는데
이런 구간에 1km가 넘는 장대 화물열차가 진입하면 폐색구간은 어떻게 조정해야 하나...?
그런구간에 진입안함
성관없는거 아냐?? 기사상으로는 신호체계 손봤다는 이야기가 없던데. 내 뇌피셜은 전방 기관차만ats켜두고 후부차량은 폐색을 씹는거지. 마치 차가 없는것처럼 인식될테니까
정리하면 일반 열차가 폐색1구간 안에 들어 있으면 뒤의 2구간 3구간은 그에 맞춰 주의 진행을 현시하는데 , 장대열차 후부가 뒤 2구간 3구간을 차지하더라도 신호기 지상자는 인식을 못하니까 일반열차가 1구간 안에 있는 것처럼 그대로 현시 하지 않겠냐는거임. 근데 그러면 위험하니 무전이나 기타 다른 기술로 보안을 할듯
사실 ats란게 전방에 설치된 신호장비가 선로 지상자랑 연계된다는건 알지 후부는 어떻게 작동하는지 몰라요 ㅎㅎ 그래서 써본 뇌피셜
그런 장대열차는 오봉기지같은데서 끊어서 서울도심 진입할 일이 없음
어차피 부산신항~오봉 구간만 운행할거라 한강 건너는 일은 없음
전혀 상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