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가는 직행좌석, M버스 팍팍 증차시키고
강남도심사당 복합환승 확충시키면 거의 쇼부 보잖아.
그러니까 구체적으로 해법을 차근히 생각해보자면,
북수원쪽은 7770에서 한일 중간착발 따로떼서 7777하든지
차피 한일 위로는 시 관내 정류장 6개니까 M5500하든지 해서
국토교통부가 인가내고 수원시에 공영버스 하나 만들어 해서
그 공영버스 기관에 위탁해서 출퇴근 RH 시간대에
7770 : 7777(M5500) = 1 : 1 비율로 굴리면 될 것이고,
우만동이나 법원사거리... 이쪽이 해결방안이
잘 안나오기는 하는데, 국교부가 인가댓수 우격우격
때려넣으면 안될 것이 뭐가 있는가 하는 생각이고.
영통이야 알다시피 M5107이랑 5100 증차만 잘되면 되는데,
5100은 경기도 인가라 순증차 거의 불가능이니 그렇다치고
M5107은 국교부 광역급행이라 인가만 내면 인가댓수는
바로 올라가긴 하겠지만, 정작 업체는 버스 직접매입이나
자체신용 할부거래에 의한 순증차에 난색을 표하는 것 같으니
국교부가 신용보증 같은걸 서줘서, 초저금리 법인리스라던가
유지비 절감에 특화된 법인 신차장기렌터카 같은 제도로
순증차 부담을 덜어주는게 의외로 굉장히 효과적일 수 있음.
왜냐? 지금 M5107은 일 승차량이 1만명을 넘는 유일한
광역급행버스이자, 광역버스/직행좌석/광역급행 계열의
버스들 중에서도 20위 안에 드는 매우 강력한 노선이거든.
동탄 1은 지금 생각해본적이 워낙에 없어놔서
지금 쓰려고 보니까 생각나는게 거의 없다시피하고,
호매실은 딱 이름만 알고 있었지 교통관련으로는
오늘 거의 처음 생각하고 있는 판이라 지금은 좀 그렇고,
동탄 2는 지금 시점에서 생각하는것이 무슨 의미가 있는가
싶을정도로 입주율이 꽤나 낮아서 나중에 생각해보려고.
그리고 연선 외부의 광역교통시설 확충문제를 들자면
사당역 쪽은 복합환승센터 건설에 투입하는 보조금을
적극적으로 확대 투입한다든지, 47번 국도 관문사거리부터
남태령 방향으로 U-스마트웨이 같은 지하 도시고속도로를
버스 전용으로 사당역 복합환승센터 도착(박차)장 안쪽까지
직통으로 찌를 수 있도록 설계해서 6차선으로 짓는다든지,
이런 방법들도 나는 효과가 상당히 클 것이라고 보고 있어.
강남이나 도심쪽 시설 문제는 나름 골똘히 생각해봤지만,
효과적일만한 해법은 그닥 생각해내지 못했어.
어쨌든 수원시에 무언가를 하긴 해야한다면
그냥 지금 추진중인 인동선을 계속하는게 나을까?
아니면 이런 출구전략 대책이라도 마련하는게 나을까?
내가볼땐 중간 가로지르는 신분당선 연장이 제일답이긴한데 예타 안나온다니깐 할말은 없지 - dc App
수원입장에서도 비싸긴해도 그노선이 제일 황금라인이라 사람들이 안탈수가없음 - dc App
그거 하지도못할걸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