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겨울 가족끼리 정동진 갔다왔어용!
그때 사진 몇 장 찍었는데 철갤에 안 올린 것 같아서 지금이라도 올려봅니당

아참 폰카에다가 대충 찍은게 많아서 화질은 양해부탁!


시작은 부산역. 부산ㅡ정동진 8시간 심야열차입니다.


여기 1번 홈이 개택시 개통 전 새마을 타던 홈이라던데...

바로타 형식이었다고 하네요. 물론 지금은 아니지만.


무궁화 탑승. 나뭇결 후기(?)


밀양역.


동대구역. 이때가 신세계 개장 전이었나? 하여튼 태구니가 신세계 물고 빨 때.


그렇게 열차는 달리고 달려서....
정동진역에 도착합니다.
내 엉덩이 물어내라ㅜㅠㅜㅠ
그나저나 글씨 번진거 양해좀요ㅜㅠ


해 뜨는거 보러 해변가 내려왔는데 바다열차가 있길래 급하게 한컷.


바다열차.


정동진에서의 일출.


맨날 보는 바다지만 동해는 또 새롭네요. 맨날 남해만 보다가...

여기서 몇시간 있다가, 다시 부산으로 돌아갑니다.


정동진역 광장(?) 찍어봤어용


승강장에서 찍어봄. 무궁화 때깔 곱다..


한컷 더.


제가 타고 돌아갈 열차.


.


열차에서 찍어본 어느 산골역.


동해역. 화물열차가 인상적이었어요.

무궁화 8시간 타보긴 처음인데 엉덩이가 어우......

긴 글, 두서 없는 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THE AWAKEN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