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수원 도심 겉핥기

인구밀집도도 높은 도시에서 수원역, 수원시청, 수원터미널과 같은 대수요처, 교통 거점 시설은 모조리 피함.

아주대학교는 정문 기준 500미터 이상 떨어진 곳에 정거장이 신설되기 때문에 직접적인 연계도 못함.


2. 답없는 흥덕 핌피

지구단위 택지개발 지역은 러시아워때나 반짝, 평시에는 이용률이 급격히 감소함.

근데 수요 보장도 안되는 주택가 경유하라고 드리프트로 노선 변경, 시설 투자비만 무지막지하게 깨지게 생김.


3. 동탄의 수원 연계

동탄에서 광교도 안가, 망포역도 안가, 터미널도 안가, 수원역도 안가, 수원시청도 안가...

수원 시내는 물론이고 동탄과 수원 사이 물갈이도 기대 못함.


만약 1~3번 문제가 해결된다면 개념 노선?

응 인덕원 고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