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수원 도심 겉핥기
인구밀집도도 높은 도시에서 수원역, 수원시청, 수원터미널과 같은 대수요처, 교통 거점 시설은 모조리 피함.
아주대학교는 정문 기준 500미터 이상 떨어진 곳에 정거장이 신설되기 때문에 직접적인 연계도 못함.
2. 답없는 흥덕 핌피
지구단위 택지개발 지역은 러시아워때나 반짝, 평시에는 이용률이 급격히 감소함.
근데 수요 보장도 안되는 주택가 경유하라고 드리프트로 노선 변경, 시설 투자비만 무지막지하게 깨지게 생김.
3. 동탄의 수원 연계
동탄에서 광교도 안가, 망포역도 안가, 터미널도 안가, 수원역도 안가, 수원시청도 안가...
수원 시내는 물론이고 동탄과 수원 사이 물갈이도 기대 못함.
만약 1~3번 문제가 해결된다면 개념 노선?
응 인덕원 고자
ㅋㅋㅋㅋㅋㅋ 모양은 서울 가는 노선인데.. 직결도 아니고 사실상 수원 가는 노선.. 노답ㅋㅋㅋㅋㅋ
1번 : 시청, 터미널 경유 노선은 03년도 원안이었지만 B/C 0.3X로 나옴. 한일타운, 아주대삼거리 역시 교통 수요 만만치 않음. 그리고 대학 정문과 완벽하게 가까운 역이 얼마나 된다고.. // 2번 : ㄹㅇㅍㅌ ㅂㅂㅂㄱ // 3번 : 광교중앙 경유하면 신분당선 환승역 연속 2개? 망포 대신 영통 가잖아. 시청, 터미널은 1번에 설명
무슨 목적으로 말씀하신지는 이해하겠는데. 솔직히 ㅎㄷ만 빼면 선형 부분에서 나쁘지 않고 (시청, 터미널, 수원역을 경유하는 건 선형이 더 이상해지지), 수원 내 구간 수요도 무시 못할 곳을 경유하니까.. 단지 인덕원 ㄱㅈ여서 광역버스에 비해 이점이 없다는 게 가장 큰 문제지. 환승역 위주로 급행 굴린다니 두고 봐야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