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서성로에서 대구 달성공원으로 가는 길 중간에 철로를 만들어놨는데






사실 1909년 대한제국 순종황제랑 조선통감부 통감 이토 히로부미가 대구에 열차를 타고 온 걸 표현한 것임.

대구역 앞에 가면 이런 사실을 간단히 꾸며놓은 전시물도 있음.

그나저나 옛날부터 철로가 없던 곳인데 철로를 꾸며놓으니 원래 선로가 있었는데 폐선한 거 같아 보이기도 해서 미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