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픈 추억이구나
ㅜㅜ
난 회양역 아니면 개성역? 회양군 회양읍이 외할아버지 사셨던곳이고 개성역은 금천군 우봉면에 역이 없어서+그 근처에 역이 없을거 같아서 적어봄(우봉최씨 발원지 이자 본거지 집성촌이라 한번은 가보고 싶음) 따지고 보면 성님이나 나나 실향민 3,4세들이네 서로 힘내고 살아서 통일되면 꼭 가봅시다
난 해주역
옹진역, 옹진에서 백령도 바라보고싶다. 아직 연안선이 있기는한건가
백령도 들어갔다고 나올때도 옹진으로 나와야 하겠지. 백령도에서 인천까지 뱃길도 멀기도하고,위험도하지.인천뱃길이 ,다니기나 할려나.백령도는 인천광역시에서 황해도 옹진군으로 편입되겠지.
단천역 건물은 그대론가?
남한엔 아직 일제강점기 시절 역사 많이 남아있는데
ㅠㅠ
슬픈 추억이구나
ㅜㅜ
난 회양역 아니면 개성역? 회양군 회양읍이 외할아버지 사셨던곳이고 개성역은 금천군 우봉면에 역이 없어서+그 근처에 역이 없을거 같아서 적어봄(우봉최씨 발원지 이자 본거지 집성촌이라 한번은 가보고 싶음) 따지고 보면 성님이나 나나 실향민 3,4세들이네 서로 힘내고 살아서 통일되면 꼭 가봅시다
난 해주역
옹진역, 옹진에서 백령도 바라보고싶다. 아직 연안선이 있기는한건가
백령도 들어갔다고 나올때도 옹진으로 나와야 하겠지. 백령도에서 인천까지 뱃길도 멀기도하고,위험도하지.인천뱃길이 ,다니기나 할려나.백령도는 인천광역시에서 황해도 옹진군으로 편입되겠지.
단천역 건물은 그대론가?
남한엔 아직 일제강점기 시절 역사 많이 남아있는데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