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사람탈 저건 대전-수원 구간 혹은 금욜 하행 토욜 아침 하행 일욜 저녁 상행 얘기고
수원-대전 구간도 다른건 정시에 제깍 들어오는데 ITX 청춘은 출발부터 5~10분 지연먹고 출발하기 십상이니 이뭐병.
주말에는 다른거 잉마을도 매진되서 10분 지연되도 어쩔수 없이 타긴 한다. 그것뿐.
그래서 서울 시내 구간 인기 현저히 떨어짐. 잉청춘 외면하고 지연율 낮은 일반열차 영등포나 용산 가서 타는 실정임
신도림에서 바로 탈수 있으면 뭐해? 열차가 10분 늦게 들어오는데.
그렇다고 울며 겨자먹기로 타는 시간대에 있나? 그것도 아님.
이따구로 운영하다간 주말엔 어쩔수 없이 탈놈탈이라 쳐도 평일에는 공기수송을 면치 못할 거임(대전-수원 넉넉히 봐서 대전-신도림 구간 제외)
평일에는 다른 거도 공기수송 아니냐고? 무궁화는 평일에도 영등포 이후로 충분히 채우고 다니고 잉마을도 잉청춘보다는 많이 채우고 다닌다
차량기지에 짱박아 놓는거보단 이익이니깐 굴리겠죠?
ㄴ 저따구면 평일엔 그냥 전세주고 빌려주는게 더 낫다 그거지
ㄴ 저렇게 적게 타면 차량기지에 짱박는게 더 이득일수도 있음
ㄴ ITX 새마을이랑 청춘은 무궁화보다 손익분기점이 훨씬 낮아서 괜찮을 수도 있음
ㄴ 인건비랑 선로이용료 차량 유지보수 쳐도 괜찮은건가. 그럼 뭐 굴리는게 안굴리는거보다 낫긴 한데. 지금으로선 걍 수원-대전 공급량 늘리는 걸로 봐야 할듯
전세객차는 헌마을 남는것들 때려붓고 있던데
경부선 청춘 폐지하고 청춘 차량 외국에 매각하라!
전세가 항상있는것도 아니고 투입할곳도 한계가 있으니깐
구로고가 내려와서 1선으로 건넘선을 설치해야함 그래야 용산-신도림에서 늦은걸 어느정도 만회를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