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지하철 탔는데 학생들이 열차 안에서 시끄럽게 떠들더라.
얼마나 시끄러웠으면 M칸 타고 시끄럽기로 유명한 알스톰 gto 구동음이 제대로 들리지 않았음. 학생들 내리니까 그 때서야 조용해 지더라.
지하철은 다른 사람들과 함께 이용하는 공공재인데 시끄럽게 떠드는 것은 분명 비매너 행위이다.
부모들은 열차 안에서 얘기를 하려면 조용히 해야한다고 교육 좀 시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