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수도권 돈지랄이 아닌 반대로 지방 돈지랄로 판명되고많이 줄었다고는 하지만 지방카페 가보면 수도권 엄청 비난 받아요.카페에선 수도권 까고 전국 커뮤니티인 철갤에선 말도 못하는 사람도 많이 봅니다.이런거 보면 수도권 사람은 착한거 같아요.이런거 알면서도 조용하시고만약 반대로 철갤에서 지방 깠다면그 지방카페는 난리 났을꺼예요.지방카페에선 흥분 + 철갤에선 조용한 사람 한심해 보여요.불쌍하다는 생각도 들고요.
내가 아는 어떤 지방 카페 회원은 자기가 예측한거 다 틀리고 요즘은 쪽팔린지 철갤에서 로그인 안하고 글써요. 그사람 또한 지방 카페에서는 수도권 엄청까고 철갤에서는 수도권 안까요. ㄲㄲ 어찌보면 불쌍하기도 해요.
지방을 수도권으로 바꿔도 이상한놈은 이상한 놈인데 - dc App
수도권 사람은 지방에 열등감 있는 사람이 적어요. 제주변엔 한명도 없음. 지방이 잘나서 혹은 못나서가 아닌 그이유는 그냥 관심없어서 입니다. 수도권 사람은 지방 모릅니다. 하지만 지방 사람은 수도권에 너무 관심이 많아요.
수도권 사람들 당연히 열등감은 없지. 꼴에 부심 부리는 놈들만 없으면 좋지. - dc App
부심 부려도 될 만한 사람은 수도권이나 지방이나 괜찮다고 봅니다. 다만 문제는 지방의 열등감으로 수도권 까는 것 수도권 사람 입장에서는 상당히 불쾌해요. 왜? 남에게 피해 주나요?? 한심하죠.
영주 촌년에 발전하는 창원권에 수도권 부심... 여기가 도갤이야?
니가 거기가서 이야기하던가
말해봤죠. 저는 아니지만 지방 비판하다가 강퇴 당한 사람도 많아요. 웃긴게 그쪽 사람들 수도권 환상 엄청 많더군요. 이중적임 ㅋㅋㅋ
지방사람들 열등감과 할일없는애들이 많아서 그런듯. 그리고 세상을 보는 시야가 좁아서 지역적 이슈만 집착함. 지방의 병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