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 서울-수원-내수만 정차하는 ITX-새마을이 1일 30회 운행될 예정이며, 요금은 무궁화호 운임만 받을 예정입니다.
이에 따라 세종-내수간 급행버스를 운행하여 세종시의 오송역 수요를 빼앗아, 오송역을 장기적으로 폐역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