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2호선 사전규격입찰중인데 로템이 하나하나 너무 트집잡는게 많다고함.
그도 그럴것이 이번에 다원시스가 마자 입찰을 따면 최대한 빠른 속도로 지금 찍어내는 차 추가로 제작하면 되는거라
빠른 속도로 대차가 가능.(올 연말부터 다원시스 정읍공장 가동시작) 그럼 한달에 2-3편씩 올라오는것도 가능할테고 김천-정읍에서 2호선만 번갈아가며 보내도 금방할듯.
그렇다보니 로템이 위기감을 가지고 부품 하나하나 물고 늘어진다고함.
그리고 진접선은 입찰이 미뤄졌지만 다원시스도 참여할 예정이고, 7호선 석남연장분, 서울메트로 3호선까지..
아마 이번 2호선 입찰 다음이 3호선일텐데 3호선 역시 현재 2호선 모델을 베이스로 할테니 마찬가지로 빠른 제작이 가능해짐.
7호선은 sr 모델이 있으므로 더더욱..
그나마 로템은 9호선,신분당선 등 앞으로 그쪽에서만 입찰을 딸것으로 보임..
다원시스가 저번 기사 보니 150급 전기동차 입찰에도 참여를 할것이라고 했는데 자체 모델이 없다보니 누리로처럼 외제모델을 내세울지 어쩔지는 모르겠음.
거기서 마저도 입찰을 못따면 로템은 완전 나락으로 떨어지겠지만 그러진 않을듯 싶음.
로템이 정신 똑바로 차리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