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제국의 총독

- 제국에 귀속된 식민지를 지배함

- 성과에 따라서 오랫동안 총독 지위 유지 가능

- 거대한 제국에서 파견한 총독이므로 감히 반란을 일으킬 생각을 못함

- 그러나 원하는 사람에게 세습 불가능

- 식민지 관리를 못하면 교체 당할 수 있음

- 본국으로부터 봉급을 받음. 감사가 심해서 착복하기 힘듦



2.독립된 나라의 왕

- 제국의 식민지가 독립함. 그 독립한 식민지의 왕

- 영구집권

- 세습가능

- 왕권이 약해지거나 정치를 개판으로 하면 쿠데타나 반란이 일어날 수 있음

- 제국으로부터 분리되었으므로 외교와 국방등 신경쓸게 많아짐

- 백성들이 미개해서 왕이 세금 자기 돈처럼 써도 별 신경 안씀. 못씀



골라야 한다면 뭐할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