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병점이 얼마나 먼데 1개 열차밖에 못지난단 말인가? 열차 제동거리의 10배는 넘기에 충분히 많은 열차가 지나도 위험하지 않다. 일본에서 하는 것 처럼 각 기관사가 특수운전취급을 통보받고 각오를 다지기 위해 기미가요를 선창한 다음 정신일도하여 앞 열차를 독수리의 눈으로 주시하면서 운행하면 되는 것이다. 아 물론 1번이라도 카톡을 손에서 놓으면 급똥이 마려운 조센징 기관사들에게는 불가능한 일이지 신호는 어디까지나 보조수단이지 기관사보다 우선해선 안된다
JR 본사에 가서 코레일 인수해달라고 외교담판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