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복잡하고 큰 서울이 청정하기로 소문난 캐나다와 공기질이 같았다는 오늘이었읍니다.
배정된 호차는 4호차. 순천향대학교 열차강의실 객차다. 그러나 별난건 둘째치고 냉방이 약해! 또한 영상촬영을 잊어버렸는데 이번에 탄
누리로는 잉씹새처럼 고속주행 시 흔들림이 심했다.
백양사에서 하차.
이미 여름에 들어선 땅입니다.
그래도 공기만큼은 오늘만 같았으면 정말 좋을 하루였다.
(+:5월 27일 누락된 사진 2장 추가)
그 복잡하고 큰 서울이 청정하기로 소문난 캐나다와 공기질이 같았다는 오늘이었읍니다.
배정된 호차는 4호차. 순천향대학교 열차강의실 객차다. 그러나 별난건 둘째치고 냉방이 약해! 또한 영상촬영을 잊어버렸는데 이번에 탄
누리로는 잉씹새처럼 고속주행 시 흔들림이 심했다.
백양사에서 하차.
이미 여름에 들어선 땅입니다.
그래도 공기만큼은 오늘만 같았으면 정말 좋을 하루였다.
(+:5월 27일 누락된 사진 2장 추가)
어제 공기 진짜 좋았지
극락강역 사진을 보니, 아예 도담역 주변마냥 석회석 원석을 산을 깎아가며 땅에서 채굴해서 시멘트로 가공하는 것까지는 아니겠지만 아파트 단지 바로 옆에 시멘트 사일로가 붙어있긴 한데 그에 대해서 저쪽 거주민들이 뭐라 항의하거나 그런 건 없음?
ㅊㅊ
권선생/그냥 오래된 흉물임. 20년 넘게 극락강역 오가면서 저기 사일로 가동되는거 본 적이 없어. 동양시멘트는 주변에 사무실 불 켜진것만 보고 현대시멘트는 그것도 못봄. 꼬꼬마 시절때 시멘트 트레일러 한대 들어가있던거 기억은 나네.
서울가는차도 요즘흔들리더라... 현가장치를 모터의 장력에 의존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