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복잡하고 큰 서울이 청정하기로 소문난 캐나다와 공기질이 같았다는 오늘이었읍니다.



























배정된 호차는 4호차. 순천향대학교 열차강의실 객차다. 그러나 별난건 둘째치고 냉방이 약해! 또한 영상촬영을 잊어버렸는데 이번에 탄


누리로는 잉씹새처럼 고속주행 시 흔들림이 심했다.






















백양사에서 하차.















































이미 여름에 들어선 땅입니다.


그래도 공기만큼은 오늘만 같았으면 정말 좋을 하루였다.


(+:5월 27일 누락된 사진 2장 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