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선: 동인천-주안-부평-부천-신도림-노량진

장점: 주안수요+인2수요+부평수요+인1수요+부천수요+2호선수요+9호선급행수요
구로 재낀 이유: 신도림에서 환승해도 전혀 문제 없음. 구로에서 신호대기 걸릴때는 그냥 열어주는게 나을거같음
문제점1: 구로에서 신호대기 안걸리는 경우가...?
문제점2: 경인선까지는 몰라도 경부선 선로용량의 상태가...?

수인분당선: 강남-판교-미금-죽전-기흥-망포-수원시청-수원-봉담-중앙-안산-인천논현-원인재-송도
장점: 표속딸 씹가능, 강남역 직결, 표속이 얼마나 나오냐에 따라서 인천남부권 수요 흡수도 가능.
봉담~중앙, 안산~인천논현 사이를 쓱쓱 재끼는 이유: 어차피 급행은 저 사이에도 이곳저곳 설테니까
오리, 정자 재낀 이유: 정확히는 저 중에서 미금에서 정차하는 이유. 표속 유지하면서 환승불편 최소화하는 방법이 이 방법.
단점: 응 신분당선 요금^^

잡설- 철덕이 아닌이상 A급행 같은 이름보단 초급행이 더 빨라보이긴 해서 나쁜 네이밍은 아닌 것 같음. 다만 초월급행이라고 생각하면 좀 중화삘이 나는 네이밍... 한국인한테 익숙한것은 어쨌든 일본식 한자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