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철도청이 유지되거나 상하분리가 이루어지지 않았다면
1. 예산이 제대로 안 나와서 / 건설 부채에 허덕여서
신규 노선은 커녕 기존 노선 개량도 제대로 못 했을 듯.
2. 비용 절약을 위해 가성비 끝판인 난간식 스크린도어를 지방까지 널리널리 보급했겠지.
(당장 이걸 뒷받침해주는 것이 최초의 스크린도어는 난간형이었다는 것. 그리고 당시는 아직 철도청 시절이었지)
3. 철도청 한정으로, 창렬업체로 유명했던 홍익회가 유통사업 독점 → 레일락보다 더한 쓰레기 식품 등장
1. 예산이 제대로 안 나와서 / 건설 부채에 허덕여서
신규 노선은 커녕 기존 노선 개량도 제대로 못 했을 듯.
2. 비용 절약을 위해 가성비 끝판인 난간식 스크린도어를 지방까지 널리널리 보급했겠지.
(당장 이걸 뒷받침해주는 것이 최초의 스크린도어는 난간형이었다는 것. 그리고 당시는 아직 철도청 시절이었지)
3. 철도청 한정으로, 창렬업체로 유명했던 홍익회가 유통사업 독점 → 레일락보다 더한 쓰레기 식품 등장
- dc official App
청 복귀는 사실상 불가능하고(청 타령 하는 것들은 그냥 급식 같은데), 상하통합은 이루어질 여지가 있음
선로사용료도 고스란히 관리비용으로 들어간다는거 고려하면 결국 조삼모사임
국토부만 조용히 있어도 상하분리가 그리 나쁜건 아니라고 봄
철도청 복귀는 그냥 개소리. 세계적으로 봐도 국가가 철도 직영하는 나라 거의 없는데
지분구조보면 민영화 0까는 약쟁이다싶던데?? 지금지분구조는 자회사이자, 합작회사 KTF지분때문에 합병하면서 그런거고, 로밍사업시 우선사업자라서 손해는 아님... 175 의중이 그런뜻은 아닌줄알겠지만, 간혹 엉뚱한걸 경영효율화하는 학력이 모자라거나, 잘못배운 분이 떠들어서 그사람들더러 오해 0까라고 쓰는거임 175비난아님.
국토부만 조용히 있어도 상하분리가 그리 나쁜건 아니라고 봄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