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철도청이 유지되거나 상하분리가 이루어지지 않았다면

1. 예산이 제대로 안 나와서 / 건설 부채에 허덕여서
신규 노선은 커녕 기존 노선 개량도 제대로 못 했을 듯.

2. 비용 절약을 위해 가성비 끝판인 난간식 스크린도어를 지방까지 널리널리 보급했겠지.
(당장 이걸 뒷받침해주는 것이 최초의 스크린도어는 난간형이었다는 것. 그리고 당시는 아직 철도청 시절이었지)

3. 철도청 한정으로, 창렬업체로 유명했던 홍익회가 유통사업 독점 → 레일락보다 더한 쓰레기 식품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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