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층에 노숙자들 자꾸 집 만들고 지저분하게 해서아예 테이프 붙여놔서 깨끗해졌는데..지금 보니 다시 노숙자들 개때처럼 모여듬 ㄷㄷ아무래도 교회에서 밥줄 시간이 된 모양..ㅅㅂ 더러운 노숙자들 너무 싫다질서와 환경을 어지럽히는 개엿같은 것들..
지금 보니까 노숙자만 있는게 아니라 정상적인 사람들이(교회에서 나온듯) 예수님 말씀 전도중.. 질서정연하게 있더라
근데 자꾸 저러면 오히려 노숙자들이 더 늘어날텐데 음.. 왜냐하면 저런 교회에서 밥주고 가거든
세금도 안내고 사는 탈세 범죄자들 ㅉㅉ 타인에게 피해주고 저러고 왜사냐?
근처에 노숙자 쉼터좀 만들어라. 저러니 헬조선이지. 무슨 선진국타령
ㅇㅇㅇ / 근처에 노숙자 쉼터랑 노숙자 식당 있는데.. 노숙자들이 이용을 꺼린다고 들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