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때 같이 따라간 이토 히로부미는 얼마 뒤 다른 기차역에서 자기의 운명이 끝나게 되는 아이러니를 겪게 되지만...여러모로 치욕의 역사이지만 그 치욕의 역사도 기억을 해야 하는게 맞다고 봄.
댓 하나도 없이 초개념온건가 - dc App
7추 초개념 뭐냐
알바가 머구 촌1년
우리 힘으로 철도를 만들고 당당히 실권을 행사하는 국가 원수가 저렇게 순행을 다녔으면 멋있었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