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때 같이 따라간 이토 히로부미는 얼마 뒤 다른 기차역에서 자기의 운명이 끝나게 되는 아이러니를 겪게 되지만...

여러모로 치욕의 역사이지만 그 치욕의 역사도 기억을 해야 하는게 맞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