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매일 혼잡한 구간을 그것도 서서
아침 7시에 집 나와서 앉는 건 꿈도 못꾸며 비몽한 상태로 사람들 틈에 끼여서 서서 가봐라
좀 갈만하면 내려서 또 사람들 인파에 떠밀려 환승 한두번까지 해야 한다면야
통근 좆같네 소리 나오는 건 당연지사
밤 11시에 상사 잔소리에 업무 압박 버티며 겨우 퇴근했더니 지하철 또 만원이라 끝까지 서서 가고 버스도 한참 기다려야 와서 또 가축이라 서서 가고
이걸 한달 내내 반복해봐라
주5일이여도 짜증나는데 주6~7이면 시발시발 소리가 나오는게 지극히 정상.
그런데 그걸 기초체력 부실이라고 하는 놈은 참...
개수도권에 사는게 원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