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련으로 운행시 걱정되는게 안전요원이 2명들어가면서 생기는 인건비랑 비효율적운송이자나
중련으로 운행하면
{---m1---)(---m2---}<-중련->{---m1'---)(---m2'---} 이렇게 할텐데 내 생각은 9호선 6량으로 만들면서 부수처끼워넣듯이
1. {---m1---)(--------------m2--------------)(---m3---}
2. {---m1---)(-----m2-----)(------m3------)(---m4---}
1이나 2의방식으로 하나의 차량으로 만들어서 운영하는건 어떤가하는 생각이들었어(기존의 모터카로도 견인력이 충분하다면 모터카대신 부수차로 추가)
물론 중련운행의 의도처럼 첨두나 비첨두시간대의 승객수를 고려한 유연성있는 열차운영은 안되겠지만 이런 방법으로 하는것도 괜찮을거같아서...철갤러들의 생각은 어때?
차량 디자인이 애초에 중련말고 다른 연장 방법이 없는 디자인임.
저런식으로 늘릴려면 차량 디자인이 처음부터 2량편성, 4량편성, 6량평선 다 고려하고 만들어놔야 되는데 그게 전혀 안 돼있어.
ㄴ 증결 가능한 디자인 아니었나. 열차가 승강장 중간에 서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