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내 방송 잘하고 친절해짐..
예전엔 서행하든지 갑자기 전기가 나가든지 아무 말도 안했는데..
이제는 설명 잘해줌 ㄷㄷ
공기업인데도 이렇게 개혁하는거 보면 민영화 굳이 안해도 될듯..
기차역에 전철 게이트 가깝게 설치하는 등 이용객 높이려고 노력하고 편의 증진시키는게 체감이 됨..
굳이 민영화 하지 말고 이렇게 의욕적인 사장 두면서
공기업으로 남아도 될듯!!
그리고 SR이랑 통합해서 나눌건 나누고 국민 편의대로 열차 운행했으면 좋겠다.. 예를 들면 KTX 5분 배차하지 말고 10분 배차로 하고 그 사이에 새마을호를 더 배차시킨다든가.
SR 눈치 안보고 국민들 공익에 맞게 운행시켰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