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승연계버스는 7월 개통되는 우이신설선 경전철 개통과 내년 지하철 9호선 3단계 구간(종합운동장~보훈병원) 개통에 대비한 구상이다. 우이신설선 신설동역에서 왕십리역을 연결하는 다람쥐 버스를 투입해 이용자들의 2·5·분당선 접근성을 높인다는 취지다. 이 구간은 기존 간선버스를 지선으로 전환해 운행할 것을 검토하고 있다.

서울시 원숭이새끼도 아니고 조삼모사로 시민들 속이네

빨리 이동하려고 지하철 만드는데 신설동에서 내려서 버스타고 왕십리까지 갔다가 거기서 다시 분당선 타라니 존나 한심하네 이래서 원숭이는 죽여야됨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