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지팡이 짚거나 매우 불편해보이는 노인한테만 양보함. 웬만한 노인들은 술 쳐마셔도 잘걷던데 그런 노인한텐 안비킴 ㅋㅋ
어제 4호선이촌에서 할머니들 이야기 하는거 들었는데 자기들이 젊은애들 앞에 가는거 눈치주는거라고 안가야한다고 그러더라. 그리고 나도 자리 비켜주면 대부분이 안 앉고 다른 자리 나면 거기에 앉는 노인 많이 봄. 근데 그 틈을 아주매미가 앉는건 맞음ㅋㅋㅋㅋㅋ
나는 지팡이 짚거나 매우 불편해보이는 노인한테만 양보함. 웬만한 노인들은 술 쳐마셔도 잘걷던데 그런 노인한텐 안비킴 ㅋㅋ
어제 4호선이촌에서 할머니들 이야기 하는거 들었는데 자기들이 젊은애들 앞에 가는거 눈치주는거라고 안가야한다고 그러더라. 그리고 나도 자리 비켜주면 대부분이 안 앉고 다른 자리 나면 거기에 앉는 노인 많이 봄. 근데 그 틈을 아주매미가 앉는건 맞음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