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가 부족할 가능성은 없나.
그렇지 않다. 신안산선은 BTO-rs방식이다.

수요가 부족하면 투자한 사업자가 손해를 보는 구조다.


초기 민자사업은 정부가 보증해서 부실수요가 많았지만,

이제는 사업자에게 책임을 물으니 수요를 뻥튀기할 필요도 이유도 없다.

수요는 일평균 32만명으로 예측했다.




신분당선이 광교-분당쓸고 강남으로 꽂아주는데도

일 최대 23만찍는데


중간에 목감 매화같은 논바닥 들려서 오는데도 32만명 예측하네



http://www.engdaily.com/news/articleView.html?idxno=7002



혼잡도예기는 뭔소린지 하나도 모르겟네

일일 편성수도 없이 혼잡도 150%기준잡고

그걸 걍 나누나보네ㅋㅋ


설마 그렇게 했겠느냐만 무슨 기준으로 행복회로 저렇게 돌려대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