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저희는 코레일 부정승차에 따른 부가운임을 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코레일의 자료에 따르면 여러 가지 부정승차 부가운임 규정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98.8%의 부정승차가 0.5배의 가장 낮은 부가운임만을 적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본 설문은 이러한 0.5배의 부가운임이 제대로 된 규정에 따른 것인지, 다른 규정이 적용되는 사안에도 0.5배의 부가운임을 부여한 것인지를 조사하기 위해 제작되었습니다.
부정승차의 경험이 있으신지, 있다면 어떠한 케이스의 부정승차를 하셨는지 또 그 경우 얼마의 부가운임을 내셨는지 설문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본 설문은 단순히 코레일의 부가운임 제도의 미흡함과 해결방안을 조사하기 위함입니다.
학우님들의 응답은 중요한 자료가 될 것이며 개인적인 경험을 솔직하게 응답해주시면 됩니다.
미리 소중한 시간 내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 올립니다.
조사 참여했음. 근데 돈 내는 사람은 대부분 사정이 있다 보면 됨. 오승이거나, 급해서 미발권 후 '자진신고' 케이스가 많고 자진신고는 0.5배 ㄱㅅ. 애초에 부정승차 할 놈은 도망다녀서 잘 걸리지도 않으니 98%가 0.5배 내는 게 딱히 이상하지는 않은데.
정말 무임이나 위조 같은 걸로 타는 건 직원 한두 명이 가아끔~ 지나다니며 확인하는 현행 검표 시스템에서는 잡기 힘들다. 부가운임은 부정이라 보기 보다는 차내에서 발권서비스를 받는 서비스비라고 보는 게 맞을 걸.
인하대생이지??
3% 정도의 소수 여객전무는 진짜 깐깐하게 하지만 대부분의 전무들은 그냥 검표 대충 하고 걸려도 대충 요령껏 핑계대면 봐주는게 대다수임ㅇㅇ
중앙선 정기권사용자인데 빡시게 잡으면 수두룩하게 나올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