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관 해치는 갓길 골목길 주차에 관대하고 벌금도 안먹이는 주제에다가.
좁은 땅에 차고지증명제도는 도입안한는거 보소.
철도는 쥐똥만큼 운임주고 탈려고 하고 적자에 서비스 개선은 안되는 악순환을 격고있지.
시원하게 날려주는 쾌속열차는 전무하고. 사철+부대사업 대신 광역버스 확대하는거 보소.
미관 해치는 갓길 골목길 주차에 관대하고 벌금도 안먹이는 주제에다가.
좁은 땅에 차고지증명제도는 도입안한는거 보소.
철도는 쥐똥만큼 운임주고 탈려고 하고 적자에 서비스 개선은 안되는 악순환을 격고있지.
시원하게 날려주는 쾌속열차는 전무하고. 사철+부대사업 대신 광역버스 확대하는거 보소.
철도 건설, 유지보수비용이 높아서? - dc App
그리고 60-70년대는 도로가 세계의 트랜드+빠른 복구와 발전이 필요 - dc App
애초에 사철 부대사업 부동산업이 인구가 급격한 증가 추세라야 사업성이 있는 거 아닌가
그리고 일본만큼 도로가 좆구린 것도 아니고
일부 도시 빼고 교통수단은 대부분 자동차 위주다. 나라로 따지면 자동차 이외의 교통수단이 비율적으로 압도하는 나라가 어디있냐? 유럽, 일본?? 거기도 일부도시랑 간선 빼면 모두 자동차 위주다.
일본도 몇 개 도시 빼면 자가용 보급 늘어나면서 철도 폐선하고 도로로 가고 있다. 비용이나 편의성 고려하면 철도보다 도로가 압도적으로 좋다. 철도는 대량 수송이라 이거 요건 못 맞추면 도로가 압도적으로 경쟁력 있음.
독일같이 광역버스 전무한 나라는 뭐냐 정기권으로 철도로 다 광역권 커버하는데. Regional Express는 최고속도 160 표정속도 80 이상 되고 연착 서비스가 독일이 구린감은 있어도.
또 차고지증명제도 난 적극 찬성하지만 이거 도입하면 국민들이 가만히 있겠냐?? 비용 늘어나고 작은 불편에도 가만히 있지 못하는게 대한민국 사람의 국민성인데 "돈 많은 사람만 자가용 갖냐", "부자만 대우 받는 나라", "헬조선"...뻔하다.
최근에 철도촉진법 풀려서 도시간고속버스 규제만 풀렸지 60-70킬로미터 구간 이하는 버스운영 절대 못하게 되어있는데.
sadasd// 독일도 어디까지나 간선에 철도 운행하지 이거저거 다 따지면 간선과 도심쪽을 제외하면 자가용 이용은 늘수 밖에 없다.
일단 신분당선 북부연장 노선선정하는 꼬라지만 봐도 왜 한국에서 철도가 좆망인지 알수있음 ㅋㅋ
+오송역 ㅋㅋ
노선이나 요금이나 왠만하면 민간에 맡겨야 함. 자기네들이 결정하고 책임을 지는 시스템이 되어야지 한국은 공익을 강조하다보니 세금으로 보조해주고 정치인과 부동산업자들 들어와서 다 망쳐놓음.
공익 좋기는 한데 너무 공익만 강조하면 세금만 나간다. 결국 국민들의 짐.
세금으로 짓고 세금으로 운임 보조 받고 정치인, 부동산업자 와서 망쳐놓고 승객수 적으면 세금 더 투입되고 아무도 책임 안지고 이게 정상이 아님. 민간이 짓게하고 운임, 영업 스타일 자유롭게 하고 사고나면 철저히 손해배상 시키고 책임을 지게하는 사회 시스템으로 바꿔야 함.
ㄴ 그리고 손해날 것 같은 노선은 아무도 손 안 대는 복불복 나라가 되겠지
ㄴ 당연히 운임이 오르지 현재 운임싼거 결국 세금인데
공익 - 사익 혹은 경쟁 그 어딘가에 점을 찍어야 하는 것 자체는 틀린 말이 아니다만
운임이 문제가 아니고 운임을 올려서 객단가를 높이면 사람이 안 타는 그런 좆같은 노선은 그냥 철수 끝
ㄴ 그런 논리면 왜? 항공회사들이 위험한 비행기를 운행하겠냐? 그리고 왜? 비행기 사고가 적겠어? 비행기 사고 한번나면 회사 큰 타격이야 그래서 철저히 검사하고 그래서 사고가 적은거라고
그리고 승용차는 도로로 더 기어나오고ㅋ 상상할 수 있는 최악의 경우까지 생각해야 하는거다
위험한 비행기? 기본적으로 큰 사고가 나서 그렇지 사고확률 자체가 로또급인데 그쪽은 비교대상조차 안 되고
ㄴ 난 민영화하면 일반적으로는 운임이 오르지만 엄청난 운임 폭등은 없을꺼라 본다. 일본, 유럽 사례만 봐도 급격한 운임 상승은 없었다.
경제성이 낮으면 보조금없이 노선 운영하겠나 빡통아 공익만 추구하면 안 되는 건 맞지만 공익을 너무 무시하면 오히려 해가되는거다
그건 니 생각이고 여긴 조선이야 병신아
운임 폭등 안해 니 말마따나 그냥 사업 접을테니까
나라면 돈되는 노선 아니면 다 접고 직원들 싸그리 정리하고 알짜만 뽑아먹을거다
ㄴ 그리고 국내 여건에서 민영화는 수도권과 지방 일부 도시만 가능하고 그외엔 계속 현재처럼 계속 세금 보조해야 한다.
수도권 버스노선은 장사잘돼서 보조금 처먹는 줄 아는 빡통이 여기 있었네
그냥 니 대뇌속 망상이나 계속해라 뭐라고 하진 않을테니
비행기 사고 로또확률은 비행기가 안전해서가 아니라 철저한 검사가 수반되었기 때문이다.
빡통새끼가 검사해서 사고확률이 줄어든다고 비행기 사고확률이 0가 되는 것도 아니고 내가 비행기가 안전하다고 한 적도 없고
그걸 알면 갤질하고 있냐 병신아
너도 대안없이 빡통짓하면서 잘도 대안이 뭐냐고 읉어대고 있어
118.37// 그럼 지금처럼 막 짓고 세금 막 투입해?? 그래서 너의 대안은 뭔데??
난 책임을 지는 사회 시스템으로 가야 한다고 계속 주장했는데??
계속 그렇게 주장했는데 너야말로 대안을 제시해야지
118.37// 혹시 너 예전에 철갤 고정닉(도XXXX) 아니였냐? 말투가 똑같아서 오해했다면 미안하고 특정 고장닉 말투를 계속 저장해 놓는데(지금 글도 저장) 중복되는 말투가 계속 보여서 맞다면 잘 지내내???
118.37// 특정한 2~3개가 계속 중복되어서 이런것은 별로 없는데 쓰는 말투는 변하기 어렵거든 너무 똑같아서 ㅋㅋㅋㅋㅋㅋ 오해였다면 미안 ㅋㅋㅋㅋ
철도가 건설, 유지비용이 높아서 -> 땅값 저렴했던 시절에는 이해가 되는데 2000년대 이후에는 단위 수송량당 토지를 더 많이 잡아먹는 도로가 더 비쌈 ㄱㅅ
ㄴ 님 말 그대로 도심지는 철도가 공사비 싸니까 철도를 짓고 간선 이외의 지역은 땅값이 싸니 도로를 짓고 앞뒤가 맞죠. 결국 같은 말
제일 결정적인 원인은 도로는 예산으로 지어주고 적자 예기를 함구하는 점. 도로부터 수혜자(인근 부동산 소유주가 부담 - 미국, 도로 이용자가 부담 - 일본)부담 해야 공평하게 경쟁이 되지. 기본적으로 위223.62처럼 노선, 요금 모두 민간이 책임지되
뭘 해도 적자인 소도시는 부득이하세 최소한의 교통시설을 세금으로 운영하는 게 맞다고 봄
ㄴ 둘다 같음 사람임. 아이피가 계속 바뀌어서..
근데 도로는 서울시내 일부 지역은 철도로 대체 가능하고, 그외 지역은 정말 밀리는 시간대만 밀림. 작년 뉴스 보니 여름 휴가철, 교통량이 가장 집중되는 구간을 샘플링했는데도 하루 평균 2시간 정도 정체가 끝이었음. 이것도 교통정체라 세금으로 해결하라는 건 아닌 거 같음.
ㄴ 맞음. 지방은 계속 세금을 투입해야 함. 문제는 수도권과 대도시
223.38// 땅값 평당 몇백만 하는 경기도에서도 계속 도로 확장하는데요;; 철도노선 표정속도는 1974년 초저항 시절보다 더 느려졌는데.
주차비 안내고 시내버스 고속버스 전철 기차도 싸게싸게 타는거에 감사해라~ㅋㅋ 막상 비싸게받으면 비싸다고 뭐라할걸?ㅋ
이미 아시아 개발기구에서 도로 먼저 지으라고 조언하고 있었단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좆같이 우글우글 거리고 끼어갈바엔 걍 편하게 차타고 다니지 뭐하러 대중교통 타고다님?
박정희정부 초기에 철도노선 예산이 도로예산의 3배정도였는데, 시대적인 흐름과 언론의 비판 등으로 도로로 바꾼다 그러고 인터스테이트랑 아우토반 보고나서 맘 굳힌거지 태생적인 도로빠는 아님. 사실 일제지배를 받았는데 철도=교통수단인 상태였을 가능성이 훨씬 큼
국토 좁아서.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