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으로부터 30분전에 3호차에서 어떤 술취한 여성이 토사물을 쏟아내서 완전 좌석을 오염시켜서 여객전무를 비롯한 승무원, 승객들이 이를 치우느라고 고생했음. 상주역에서 정차할때 술취한 여성(원래 김천역에서 내려야 했는데 못내림)을 내리게 하고 상주역에 있는 청소도구로 일단 청소는 했는데 토사물에 의한 악취는 계속 될 걸로 예상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