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선형

만나는 부분이 경부선과 수서고속선이 분리 되는 부분이고 

지제역의 위치는 밑에서부터 빨간점 5번째에 위치해있고 수서고속선 맨 꼭대기 쯤에 동탄역에 위치해있다.

선형이 약간의 S자라 이구간에서 280 이상 주행 가능하다. 반면 평택역으로 옮길 시 어떤 사태가 벌어지냐면




 제 2의 오송역 선형 사태가 벌어진다. 

평택역과 평행하게 만들려면 동탄역에서 출발 후 현재 경부선 평택역의 각도와 맞추려면 최소한 지제역 방향으로 선형을 꺽었다가

다시 반대방향으로 꺽어야 평택역 각도와 일치한다. 이 부분에서 평택-험프리기지 고가와 겹치게 되고 지하로 짓는다 할지라도

민가 일부를 파괴해야 하므로 공사비가 효율적으로 증가함 그 이어서 기존 경부선과 최단시간으로 합류하려면 

다시 S자 형태로 이루어지게 된다. 일직선으로 이으면 되긴 하지만 그렇게 되면 천안아산역 부근에서 합류하게 되고 

선로를 추가로 짓기 때문에 공사비가 어마어마하게 늘어날 듯 싶다.